홍콩 기업, 굿찬에서 별장 19동 착공

Sep. 7
굿찬 내에서 건설이 진행 중인 홍콩 파빌리온즈의 리조트

유럽이나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프리미엄 리조트를 운영하는 홍콩의 ‘더 파빌리온즈 호텔즈 앤 리조트’는 홋카이도 중부 니세코 지역 굿찬에서 별장형 콘도미니엄 19동 건설에 본격 착수해 2025년까지 완성시킬 예정이다.

이 회사는 2016년에 굿찬의 히라후 지구에 총면적 20헥타르의 부지를 취득했다. 구매 당시에는 숙박 시설로 대형 호텔의 건설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작아도 아름다운 건물을 짓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이 회사의 사장이 생각하여 계획을 변경했다. 먼저 건설한 1동의 콘도미니엄에서는 이번 달부터 숙박 영업을 개시한다. 당분간은 구입 희망자를 위한 체험 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한 앞으로 기후현 히다 지역의 고민가(古民家=오래된 민가) 2동을 여기로 이전하고 레스토랑과 요가 스튜디오 등으로 이용하며, 리조트 내에서 굴착 중인 온천 시설도 2023년에

개업할 예정이다. 부지 내에 상업 시설을 정비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파빌리온즈는 유럽이나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13곳에서 리조트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내에 진출하는 것은 니세코가 처음이다.

Location

Hirafu area of Kut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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