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와 '눈의 미술관' 폐관

얼음과 눈을 테마로 한 아사히카와 시내 관광 시설 ‘눈의 미술관’ 이 6월 30일에 폐관했다. 코로나19 감염증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 미술관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의 얼음성과 비슷하다고 해서 일본 내를 비롯하여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2019년에서는 약 10만 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단체 관광객, 결혼식 등의 취소가 잇따르면서 3월 3일부터 휴관하고 있었다. 6월 13일에 영업을 재개했었지만, 운영 회사 사장이 “아사히카와의 관광지로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싶었으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영향으로 향후 전망이 불투명해졌다.”라고 밝히며 폐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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